가상 명식으로 생성한 본편 발췌 · 18장
팀을 맡아도 될까요?
팀을 우선하는 근거는 관록궁에 있어요. 무곡·칠살과 신궁이 함께 있어 삶이 이어질수록 일에 무게가 실리고, 그 무게는 선수에서 감독으로 형태를 바꿀 때 커져요.
팀원에게 맡길 일과 당신이 내려놓을 실무가 정해지는지, 팀에 관한 결정 권한이 실제로 주어지는지, 리더 업무를 할 시간이 확보되는지예요.
이 조건이 확인되면 맡으세요. 반대로 직함만 바뀌고 실무량은 그대로라면 보류하세요.
두 길이 모두 막히면 지금 자리를 유지하면서 운영 업무 안에서 기획에 가까운 일, 가령 절차 개선안을 정리해 보고하는 일을 하나 맡아 보세요.
다른 명식의 해석 예시입니다. 내 풀이와 결론은 명반과 입력한 고민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

